腎(신) : 왜 신정을 보하나?

조회 수 4847 추천 수 0 2010.01.21 11:13:58

腎(신)

오장의  하나, “腎爲先天之本(계란의 노란자와 횐자와 같이 태어남의 기본이 되는것)”으로, 精(정)을 정장하는 장기이다.

 

저장하는 精(정)은, 本藏(본장: 근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精(정)(정자와 난자 같은 즉, 남여 성교의 정기로서 “先天之精(선

천의정)”이 됨)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에서 음식물의 섭취로 만들어진 精氣(정기:영양소“後天之精(후천지정)”이 됨)도 저장 하여, 장기와 인체의 각조직에 영양을 공급한다.

 

신이 저장하는 정은,  음식물의 부단한 보충에서 만들어지며, 이것이 인체의 생명과 생장발육을 유지하는 기본물질이 된다. 腎精(신정)은 또한 골수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건강하게 하며 ,  신은  뇌, 골수의 생장 발육 및  기능상태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서,  신정이 중족하면,  인체는 자연히 정력이  가득차서 건강해 진다.

 

치아의 건강과 머리가락이 잘 자라고.  빠지고 .  광택이 좋고 나쁘고 한것도 신기의  충실여부와  관계가 있다.

 

신에 ?納氣:기운을 받아들이는 기능?의 機能이 있으므로 호흡작용과도 중요한 관계가 있다.

 

신장은 허리뒷쪽에 있으므로 허리부위도 신과 관계가 있다. 

신은 위로  귀와 통하여,  신기가 조화하면  듣는 기능이 좋아 진다. 아래로는 요도와 항문과도 통하여  일부분의 대소변이상은  신의 면에서 분석 해야 한다.

 

 腎은 水(액체)를 주관하며,  水液(수액)이 신으로 내려가면 그 탁한 액체는 신장의 작용를 거쳐 방광에서 체외로 배출되고,  탁한액체중의 청정한 것은 신장에 의해 체내에 회수된다.

그러므로 신장은 체액의 평형조절의 중요기관이 된다. 신장은 두 개가 있는데, 한의서의  ?難經 三十六難?에서 왼쪽의 신장을 腎,  오른쪽의 신장을  命門(명문)이라 하였다.

 

 신은 음을 주관하여 수에 속하며,  명문은 양을 주관하여 화에 속하므로 신을 ?水火之臟:수화지장?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眞陰:진음?이라 할 때는 腎水(신수)를 뜻하고, ?眞陽:진양?이라 할 때는 腎陽(신양)을 뜻하며,  일반적으로?命門之火:명문지화?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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