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남성 1

조회 수 4056 추천 수 181 2003.05.22 09:52:11
*** 강중(强中)) 양강, 강양부도
음경이 때때없이 발기되어 있으면서도 때로 정액이 절로 나오는 병증.
*간화가 성하거나 신음이 지나치게 부족해지면서 신양이 제약하지 못하기 때문에 허양이 동해서 생긴다. 또한 성 생활 후 정관이 막혀서 생기기도 한다.
*간화가 성해서 생긴 증에는 얼굴과 눈이 붉어지고 번조해지며 노여움을 잘 타고 입안괴입술이 마르고 혀이끼가 누런 때와 같다. 용담사간탕을 쓴다.
* 신음이 허 할 때는 음경이 쉽게 발기되고 목안과 혀가 마르고 오심번열이 있으며 허리가 시끈하고 무릎이 힘이 없으며 식은 땀이 나고 유정과 조설이 있다. 신음을 보하고 간화를 사하는 방법으로 지백지황환이나 대보음환을 쓴다.
*정관이 막힌증에는 정액이 배설되지 못하며 아랫배가 땡기고 기름때같은 혀이끼가 낀다. 기를 잘 통하고 정액을 배설시키는 방법으로 호장산을 가감하여 쓴다.

***  강음 음정을 보해주는 방법의 하나. 흔히 허리가 시끈거리고 오줌양이 많아 지는데 유정등 신음허증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쓴다. 숙지황, 생지황, 구기자, 당광나무열매(여정실), 남가새열매(백질여)등을 쓴다.

***  양허로 조설, 유정, 몽설에 쓴다.  검실환 검실(가시연밥)500개, 연화수:연곳의 숫 꽃술(7월 초순에 딴 것), 산수유 각 40g, 남가새열매(백질여)20g, 꿀로 0.3g이 되게 환을 만들어서 60-70환씩 연밥 달인 물로 빈속에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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