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의 약제들은 한의사의 진찰을 받으신 후에 복용을 하여야 하는 것 들입니다. 단순히 증상에 맞는다고 복용하시지 마세요. 정확한 투약이 아니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종의 검사 내용은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으셨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서 올리는 내용입니다. 검사 내용과 항목은 꼭 진료를 받으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항상 건강에 관심을 같고 예방을 위주로 건강을 관리 하시어 건강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팔의 각부분을 뭐라고 했을까?

조회 수 3301 추천 수 0 2010.09.13 14:07:02

팔에는 어깻죽지, 팔죽지, 팔굽, 팔뚝, 손목이 포함된다[手領肩 臂腕]

 

목덜미 옆, 결분(缺盆 : 빗장뼈(쇠골) 바로 위의 제일 우묵한곳) 위를 어깨[肩:견]라고 한다.

 

○ 어깨 아래에서 팔뚝까지를 통틀어 팔죽지[ 膊:박]라고 한다.

 

○ 팔죽지 아래끝과 팔뚝 윗끝이 맞닿은 곳을 팔굽[肘:주 ]이라고 한다. 팔굽이라는 것은 팔의 뼈마디[臂節]다.

 

○ 팔굽에서부터 손목까지를 팔뚝[臂:비]이라고 하는데 팔뚝에는 2개의 뼈가 있다.

 

○ 팔뚝 아래끝, 손바닥 윗쪽의 마디진 곳을 손목[腕:완]이라고 한다. 또는 손바닥 뒤를 손목이라고 한다[동인]

 

○ 팔다리는 몸통에 붙어 있다[영추].

 

손가락에는 각각 이름이 있다.

첫번째 것을 엄지손가락[大指:대지]이라고 하고

두번째 것을 집게손가락[ 鹽指:염지 食指:식지]이라고 하며

세번째 것을 가운데손가락[長指:장지]이라고 하고

네번째 것을 약손가락[無名明指]:무명명지이라고 하며

다섯번째 것을 새끼손가락[小指:소지]이라고 한다[동인].

 

이상과 같은 용어로 팔의 각 부분을 설명하였습니다.

 

요즘은 영어를 사용하는 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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