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중의 약제들은 한의사의 진찰을 받으신 후에 복용을 하여야 하는 것 들입니다. 단순히 증상에 맞는다고 복용하시지 마세요. 정확한 투약이 아니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종의 검사 내용은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으셨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서 올리는 내용입니다. 검사 내용과 항목은 꼭 진료를 받으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항상 건강에 관심을 같고 예방을 위주로 건강을 관리 하시어 건강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조회 수 4013 추천 수 0 2010.02.11 16:04:09

蜂蜜

■분류 : 補益藥-補氣藥

■기원 : 벌꿀

性味

歸經

效能

主治

備考

甘 平

肺 脾 大腸

補中

潤燥

止痛

解毒

胃脘疼痛, 腸燥便秘

鼻淵, 肺燥咳嗽

口瘡, 湯火?傷

解烏頭毒

■약물특징/비교

-生蜜은 性이 凉하여 淸熱하고,

-熟蜜은 性이 溫하여 補中한다.

-百藥을 調和하여 甘草와 더불어 效能이 같다.

■진존인

-多종류의 糖類?무기염?비타민등의 영양물질이 함유되어 補益?解毒?止痛?潤燥?淸熱?殺菌등의 작용을 구비하고 있으며,

-外科질환에 대해서도 消炎과 ?出液의 감소, 痛症의 경감?感染防止?傷口의 癒合을 촉진하고, 生體세포에 대해 再生을 促進시키는 작용이 있다.

■동의보감

-백밀(白蜜, 꿀)은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기를 도우며 비위를 보하고 아픈 것을 멎게 하며 독을 푼다[解]. 여러 가지 병을 낫게 하고 온갖 약을 조화시키며 脾氣를 補한다. 또한 이질을 멎게 하고 입이 헌것을 치료하며 귀와 눈을 밝게 한다.

-산 속의 바위 틈에 있는 것으로서 빛이 희고 기름 같은 것이 좋다. 일명 석밀(石蜜)이라고 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은 벼랑에 있는 꿀을 말한다.

-산 속의 바위 틈이나 나무통 안에서 2-3년 묵은 것이라야 성질과 냄새, 맛이 좋다. 양봉한 꿀은 1년에 두번 뜨는데 자주 뜨면 성질과 맛이 좋지 못하다. 때문에 묵어서 허옇게 된 것이 좋다[본초]

-황랍은 새것을 쓰고 꿀은 묵은 것을 쓴다. 꿀은 반드시 다음과 같이 졸여야 한다. 불에 녹여서 하룻밤 종이를 덮어 두었다가 황랍이 종이 위에 다 올라붙은 다음 건져 버리고 다시 빛이 변하도록 졸여야 한다. 대충 600g을 360g이 되게 졸이면 좋다. 지나치게 졸이면 안 된다[입문]

-봉자(蜂子)는 새끼벌인데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새끼벌이란 바로 꿀벌 새끼를 말한다. 꿀개 속에 있는데 번데기 같으면서 빛이 희고 크다. 황봉의 새끼(黃蜂子)란 바로 집이나 큰 나무 사이에 집을 짓고 있는 퉁벌을 말하는데 벌보다 크다. 땅벌의 새끼(土蜂子)란 바로 땅 속에서 사는 벌을 말하는데 생김새가 제일 크다. 새끼벌은 대가리와 발이 생기지 않은 것을 쓰는 것이 좋은데 소금에 볶아서[炒] 먹는다. 이것은 모두 성질이 서늘하고 독이 있는데 대소변이 원활하게 하고 부인의 대하증을 치료한다[본초]

-밀랍(蜜蠟)은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微溫]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피고름이 나오는 이질과 쇠붙이에 상한 것을 치료하고 기를 보하며 배고프지 않게 하고 늙지 않게 한다

-황랍(黃蠟)이란 바로 꿀개의 찌꺼기(密脾底)를 말한다. 처음 것은 향기가 있고 묽은데 여러 번 끓이면 굳어진다. 민간에서는 황랍이라고 한다[본초]

-백랍(白蠟,벌레부)은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오랜 이질을 치료하고 부러진 것을 이어지게 한다. 황랍을 얇게 깎아서 백일 정도 햇볕에 말리면 저절로 빛이 희어진다. 만일 빨리 쓰려면 녹여서 물 가운데 10여일 동안 넣어 두었다가 쓴다. 이와 같이 하여도 역시 빛이 희어진다[본초]

-또 한 가지 백밀은 전라도, 경상도와 제주도에서 나는데 이것은 수청목나무진(水靑木脂)을 말한다. 이것으로 초를 만들어 불을 켜면 대단히 밝다. 이것은 백랍이 아니다[속방]

-얼옹은 허리가 가는 벌을 말하는 것으로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매우며[辛] 독이 없다(독이 있다고도 한다). 오래된 귀머거리와 코가 메는 것을 치료하고 구역을 멎게 하며 참대나 나무가 찔려 박힌 것을 뽑아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과라이다. 일명 포로(蒲盧)라고도 한다. 허리가 가는 벌이다. 빛이 검고 허리가 가늘며 진흙으로 집담벽이나 어떤 물체에 붙어서 대롱을 여러 개 묶어 놓은 것 같은 집을 짓는다. 약으로는 볶아서 쓴다[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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